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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Acoustics FM268

목요일, 17 9월 2015 by

최고의 지점에서 내려다본 FM Acoustics FM268   하이엔드 오디오 기기에서는 더욱 세련된 조정 기능을 탑재한 기기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FM Acoustics FM268은 그러한 경향의 정점에 있는 제품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Constellation Audio –  Altair II & Centaur Mono

아마 스피커 역사상 가장 주목을 받고 또 인기를 얻은 제품으로, 윌슨 오디오의 와트/퍼피를 꼽지 않을 수 없다. 미국 가격으로 페어당 1만불을 넘어서는 스피커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누계 판매량이 무려 15,000 세트 이상이나 된다. 역사상 유래가 없는 인기작인 셈이다. 그 내력도 매우 깊어서, 무려 198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 윌슨오디오 WAMM 당시

  오랜만에 만나는 B&W 800 다이아몬드. 나온 지 벌써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 제품의 퍼포먼스를 확실히 능가하는 제품을 찾기 힘들고, 게다가 사용자들의 호평이 더해져서 더욱 높아진 가치를 생각하면, 그 존재감이 강력한 스피커라 하겠다. ▲ B&W의 첫작품 P1 스피커 B&W의 시작은 아주 작은 전파사에 불과했다. 1965년 웨스트 석세스의 워싱이라는 작은 도시에 문을 연, 그냥 시시한

작년 뮌헨 하이엔드 쇼에서 체험한 일이다. 익히 아는 수입사 대표를 우연히 만났는데, 황급히 어느 부스로 안내한다. 이번 쇼의 최대 화제니까 무조건 들어보라는 것이다. 마치 끌려가다시피 부스를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거대한 혼이 떡 하니 설치되어 있었다. 아니 이 시대에 무슨 혼? 그것도 저 방대한 사이즈에? ▲ 혼타입 Ultimate 3   그 주인공은 매지코로, 제품명은 얼티밋 3다. 이미

    처음 컨스텔레이션이라는 브랜드가 뮌헨 하이엔드 오디오 쇼에 출품되었을 때가 기억난다. 지금부터 5년 전쯤인데, 엄청난 사이즈의 프리와 파워가 전시되어, 일단 그 압도적인 포스에 짓눌릴 정도였다. 아무리 기술력이 출중한 신생 메이커라 하더라도, 이 정도 사이즈의 제품을 처녀작으로 내놓는 경우는 없다.       ▲ 데뷰부터 남달랐던 Constellation의 Altair 프리앰프와 Hercules 모노앰프     대개 현실적인 가격대의

  현재 하이엔드 스피커쪽이 뜨겁다. 그간 시장을 지배해온 많은 메이커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새롭게, 흥미로운 메이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보면, 그 역사의 수레바퀴가 약 30년 간격으로 돌아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것은 혼 타입 스피커로, 대략 1940년대부터 70년대까지 성행했다고 본다. 흔히 빈티지의 명기로 꼽히는 JBL, 탄노이, 알텍 등이 모두 이때에

아마 오디오 애호가중에 포컬(Focal)이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이 회사는 드라이버 메이커로도 또 스피커 제조 회사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카 오디오와 해드폰 분야까지 진출해서, 여러모로 프랑스 오디오의 자존심을 살리고 있다 하겠다. 포컬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메이드 인 프랑스”다. 이것은 유닛뿐 아니라 모든 제조까지 프랑스 내에서 해결한다는 뜻이다. 물론 인클로저의 경우, 인근 부르고뉴의

Jeff Rowland Model 825

금요일, 07 8월 2015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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